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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전쟁은 이제 그만'…참상 현장의 '아이들' 04-19 17:09


시리아 알레포에서 부상당한 아이를 안고 구급차로 뛰어가는 한 사진기자의 모습이 세계인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당시 어린이 68명을 포함에 126명이 사망한 폭탄 테러 현장이었다. 독가스로 질식한 아이, 잠자듯 엎드려 죽은 쿠르디, 초점 없이 앉아 있던 '알레포 꼬마'. 수없는 아이들이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가고 있다. "전세계 어린이 5천 만명이 터전을 잃고 불안정 상태" 라는 유니세프 보고가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모든 아이들은 사랑받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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