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김종 "대통령이 삼성에 정유라 지원 지시" 04-18 21:36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가 2020년 도쿄올림픽에 나갈 수 있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 씨의 뇌물사건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은 "한 선수를 위해 대통령이 지원 부탁을 한 것이 충격적으로 느껴졌다"며 이같이 증언했습니다.

반면 최 씨 측은 김 전 차관이 해당 내용을 들은 것은 7월 23일인데 대통령과 이 부회장의 독대는 이틀 후에나 진행됐다며 증언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