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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D-22…각종 여론조사서 문재인-안철수 접전 04-17 21:06

<출연 :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ㆍ최진 세한대 부총장>

제19대 대통령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각 당 대선후보들의 움직임은 분주해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과 대선 정국 살펴보겠습니다.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최진 세한대 부총장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각종 여론조사기관에서 지지율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여전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지지율 추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

<질문 2> 두 후보 간의 양강구도가 명확하긴 하지만 이전과 비교했을 때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 상승세가 주춤해진 분위기인데요. 그 배경은 뭐로 보시는지?

<질문 3> 오늘 공개된 조선일보 여론조사에서 눈에 띄는 것이 문재인 후보가 외교안보 대처를 가장 잘 수행할 것 같은 후보 1위로 꼽혔는데요. 안철수 후보를 비롯해 다른 보수후보들과 비교했을 때 꽤 격차가 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볼 수 있나?

<질문 4> 한편, 2차 TV토론회 방식을 두고 벌어진 공방이 문재인 후보의 건강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문 후보 측이 스탠딩 토론에 난색을 표하면서 안철수 후보와 설전이 벌어진 건데요. 어떻게 보셨나?

<질문 5>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여론조사에서 첫 TV토론에 대한 평가가 있었습니다. 대선후보 5인 가운데 tv토론 누가 잘했나라는 물음에 조선일보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24프로, 유승민 후보는 21.9프로를 받았습니다. 중앙일보에서는 25프로로 유승민 후보가 가장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하지만 유승민 후보, TV토론 평가는 좋았지만 지지율에는 그대로 반영되지 못한 모습인데요?

<질문 6> 앞서 전해드린대로 오늘 선거운동 첫날입니다. 대선후보들의 첫 유세장소는 정치적 상징성이 큰데요. 오늘 문재인 후보의 경우, 민주당 최초로 대구에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을까요?

<질문 7> 반면, 안철수 후보는 첫 지역 유세 방문지로 호남을 택한 가운데 현재 선거 포스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명이 빠진 부분에 대해 엇갈린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안철수 후보의 포스터 어떻게 보셨나요?


<질문 8> 최근 전국 각지의 시장을 방문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오늘 서울 가락시장에서 첫 유세를 시작했는데요. 한편, 홍 후보는 여론조사를 믿지 않겠다며 자신의 지지율에 불만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질문 8-1> 한편, 대선후보들 가운데 홍준표 후보만 어제 있었던 세월호 3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 행보가 보수표심에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9> 유승민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에 나서긴 했지만 당내에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데요. tv토론으로 지지율 반등을 노리고 있는 유승민 후보, 이대로 대선 완주 가능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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