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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인적 드문 새벽에 주차된 차량 문 열어 금품 '슬쩍' 04-17 18:45


서울 양천경찰서는 수십 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량에 있던 5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안 모 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3월까지 인적이 드문 새벽 서울 양천구 등 서부지역 주택가 주차장을 돌며 47차례에 걸쳐 현금이나 상품권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는 주차된 차량의 문 손잡이를 일일이 당겨 열리는 차량이 있으면 절도하는 방식으로 범행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서울 양천경찰서>
<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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