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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신화 에릭, 장가간다…7월 배우 나혜미와 화촉 外 04-17 18:21


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신화 에릭, 장가간다…7월 배우 나혜미와 화촉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그룹 신화의 에릭이 7월1일 교제하던 배우 나혜미 씨와 화촉을 밝힙니다.

소속사는 "결혼식은 친지와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에릭도 소속사 공식 SNS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잘 살겠다"라고 적었습니다.

신화 멤버 중 유부남이 되는 건 에릭이 처음입니다.

▶ 태사자 출신 배우 박준석, 6월3일 결혼


한편 1990년대 인기 그룹 태사자 출신 박준석 씨가 오는 6월3월 네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합니다.

박준석은 태사자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으나 작품 활동은 뜸한 상태입니다.

▶ 예정화, 고목 훼손 논란에 "매화가지는 소품…반성"

배우 마동석 씨의 여자 친구로 화제를 모은 방송인 예정화 씨가 전주 한옥마을에서 화보를 촬영하던 중 오래된 매화나무를 훼손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촬영 장소가 출입이 금지된 곳이었던 데다, 손에 든 나뭇가지가 지역 명물로 꼽히는 100년 된 매화나무에서 꺾은 것처럼 보여 비판이 일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는 "해당 매화 가지는 모형으로 만든 소품"이라며 "출입 제한 공간에 입장해 촬영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 거침없는 '분노의 질주'…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더 익스트림'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간 관객 105만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12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42만 명입니다.

2위는 윤제문, 정소민 주연의 '아빠는 딸', 3위는 '미녀와 야수'로, 각각 20만 명과 15만 명을 모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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