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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펜스 "북한, 트럼프의 힘 시험말라…모든 옵션 테이블에" 04-17 18:04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17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모든 옵션은 테이블 위에 있다"며 "북한은 미국 대통령의 결의를 시험하거나 이 지역 미군의 힘을 시험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면담한 뒤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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