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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선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 04-17 17:43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기소하는 오늘, 40년지기인 최순실 씨가 법정에서 자신은 실세가 아닌 '허세'에 불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미르ㆍ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혐의 재판에서 미르는 차은택, K스포츠는 고영태 주도로 이뤄졌다며 이들 일당이 실세 노릇을 하고 이후 자신을 내세운 것 뿐이라고 증언했습니다.

최 씨는 자기 재판에서 검찰 측의 피고인 신문을 받는 내내 "검찰이 결론을 정해놓고 무리한 수사를 했다", "그런 식으로 엮으면 안된다"며 날선 반응을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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