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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한반도 긴장 고조…황 대행 - 펜스 미 부통령 회담 04-17 15:36

<출연 : 동북아평화협력원 전현준 원장ㆍ동국대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방한 이틀째인 오늘 황대행이 면담을 갖고 그 결과를 공동 발표합니다.

한반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대북 메시지와 사드 배치에 대한 새로운 언급이 있을지 주목되는데요.

이 시간 두 분의 안보 전문가와 함께 관련 내용 짚어 보겠습니다.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원장,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미국 부통령으로서는 4년 만의 방한이자 펜스 부통령 취임 후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을 택했다는 점에서 이번 한국 방문이 주목을 끌고 있는데요. 의미를 좀 분석해 주시죠.

<질문 2> 황 권한대행과 펜스 부통령이 오찬 면담 이후 오후 3시 공동 입장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한미 양국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까요?

<질문 3>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북한을 향해 잇따라 강경한 반응을 보이는 만큼 오늘 발표될 메시지의 수위가 높아지지 않을까요?

<질문 4> 펜스 부통령과 동행한 백악관 외교정책 고문이 사드배치는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결정할 일이라며 연기를 시사해서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펜스 부통령이 사드 문제를 명확히 제시하지 않을까요?

<질문 5> 사드 배치 필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중국을 향해 경제적인 보복 조치를 중단하라는 메시지를 보낼지도 주목되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 오늘 오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캠프 보니파스 방문을 했습니다. 검은색 재킷에 붉은 타이 차림이었는데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방문이었다고 보십니까?

<질문 7> 북한이 어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방한을 겨냥하기라도 한 듯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실패로 끝났지만 펜스 부통령의 방한 중에 또 도발을 하게 될까요?

<질문 8> 북한이 오는 25일 인민군 창건 85주년을 전후로 전략적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큰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9> 북한이 올들어 미사일을 벌써 5번이나 쐈습니다. 어제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3번 실패한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성공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반복되는 발사 실패와 이유를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10> 국제사회의 최대 관심사인 미국 새 행정부의 대북정책의 일부가 공개됐습니다. 대북정책 '최고의 압박과 개입' 내용을 설명해 주시죠.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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