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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낮을수록 담배 더 피운다…'흡연 불평등' 만연 04-17 13:24


국내 시·군·구 자치단체 중 소득 수준에 따른 '흡연 불평등'이 가장 큰 지역은 남성에게는 경북 울진군, 여성에게는 경기도 동두천시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서울의대 강영호 교수팀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7년에 걸쳐 159만4천명을 대상으로 전국 시·군·구별 소득 수준에 대비한 남녀 누적 흡연율을 분석한 결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흡연율은 높아지는 역진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흡연 불평등은 저소득층이 고소득층보다 더 흡연하는 경향을 가짐으로써 결국 각종 질환과 사망에 이르는 위험이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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