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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첫 사채권자집회 '통과'…채무재조정 청신호 04-17 12:58


대우조선해양의 첫 번째 사채권자 집회에서 채무재조정 안건이 통과됐습니다.

대우조선은 오늘 오전 10시 다동 대우조선 서울사무소에서 오는 7월 만기 도래 3천억원 규모의 회사채에 대한 첫 집회를 개최한 결과, 참석 채권액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은 사채권자 집회에 앞서 국민연금,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증권금융, 우정사업본부 등 4개 기관으로부터 동의서를 받았습니다.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잇따라 찬성 의견을 밝히면서, 나머지 기관들도 채무 재조정안에 동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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