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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기록물,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시작 04-17 12:58


오늘(17일)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생산된 기록물이 대통령기록관으로 옮겨집니다.


이관 대상 기록물은 청와대와 각종 자문위원회 등에서 생산된 기록물로, 대통령기록관은 다음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기 전날인 5월 9일까지 이관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기록관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기록물 보호기간 지정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이 지정한 기록물은 최장 30년 동안 열람을 제한하는 보호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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