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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19대 대선 선거전 개막…22일간 '유세전쟁' 돌입 04-17 12:46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19대 대선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문재인-안철수 양강구도 속에 반전을 노리는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시간 두 분의 정치평론가와 함께 대선 이슈들 분석해 봅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선거 벽보가 공개 됐습니다. 각 후보들마다 선유권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공을 들인 흔적들이 보이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문재인 후보는 22일 간의 대선 레이스를 대구에서 시작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식선거운동을 대구에서 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질문 3> 안철수 후보는 오늘 오전 광화문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유세활동을 마친 뒤에 호남으로 달려갑니다. 안철수 후보 측은 어떤 전략일까요?

<질문 4> 홍준표 후보는 오늘 서울 가락시장을 방문한 뒤에 충청권과 대구·경북 지역을 찾아 표심을 공략하네요?

<질문 5> 바른정당 내에서 향후 지지율 변화가 없으면 유승민 후보의 사퇴를 건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유승민 후보측은 강력히 반발하며 완주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는데요. 유승민 후보의 사퇴 여부와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여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 심상정 후보가 대선 완주 의지를 다지고 있고, '두 자릿수 득표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심 후보와 정의당이 떠안은 진보 정치의 숙제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7> 정당별 국회의원 의석수에 의해 기호 1번은 문재인 후보. 기호 3번은 안철수 후보입니다. 1번과 3번의 차이,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8> 19대 대선에 15명이 출마하면서 10년 만에 기록이 깨졌다고 합니다. 투표용지 길이 또한 역대 최장 기록을 세울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질문 9>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대선 후보는 모두 15명으로 원내 정당이 6명, 원외 정당 및 무소속 후보가 9명입니다. 군소 정당 후보, 특이 대선 후보는 누가 있습니까?

<질문 10> 선거보조금이 지급된 이후에 5자 구도가 출렁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선거비용 보전이 불투명한 일부 후보들이 선거보조금 지급 이후에 합종연횡 또는 중도 사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싶니까?

<질문 11> 대선후보 TV토론회 이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후보의 상승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도 TV토론이 여러차례 있습니다. TV토론에 임하는 후보들의 각오가 남다를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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