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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첫날 지지율 문-안 '양강 구도' 유지 04-17 12:17


대선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17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양강 구도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일보가 칸타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실시한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문 후보는 36.3%, 안 후보가 31.0%로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7.2%, 정의당 심상정 후보 2.7%,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2.1%였습니다.


중앙일보가 15~16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문 후보와 안 후보가 각각 38.5%와 37.3%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어 홍 후보 7.4%, 유 후보 3.9%, 심 후보 3.7%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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