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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곳곳 봄비…고온현상 한풀 꺾여 04-17 10:23


[앵커]

오늘은 전국에 비가 내리다 오후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고온현상은 꺾여 선선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광화문 광장에 나와있습니다.

서울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북부지방, 보시는 봐와 같이 약하게 내리고 있습니다만, 일부 남부지방에서는 꽤 강하게 내리는 곳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제주에는 벼락이 치는 곳이 있고요.

제부 남부와 제부 산간에 호우특보도 발효됐습니다.

앞으로 예상되는 비의 양, 남해안과 제주에 많겠습니다

제주 산간에 120mm이상, 남해안과 제주 30~70mm, 그 밖의 전국은 10~50mm 정도가 되겠습니다.

내리는 동안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요란하게 오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한결 선선해졌습니다.

한낮 기온 서울 17도, 광주 18도, 대구 19도로 어제보다 최고 10도 이상이 떨어지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는 오늘 오후에 서해안부터 점차 그치겠는데요.

내일 낮부터 저녁사이 또 전국에 오겠고, 수요일 하루 맑았다가 절기 곡우인 목요일에 또 내리겠습니다.

이렇게 비가 자주 내리면서 당분간 고온현상은 없겠습니다.

비가 내려주는 덕분에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 전국이 '보통' 수준 보이겠고요.

건조함도 한결 해소되겠습니다.

광화문광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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