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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여성 절반 "작은 결혼 못해"…이유 1위 '가족반대' 04-17 10:15


기혼 여성의 절반이 가족의 반대로 인해 불필요한 규모와 각종 허례허식을 줄인 '작은 결혼'을 치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가 실제 결혼식을 올린 기혼여성 1천173명을 대상으로 작은 결혼에 대한 인식조사를 한 결과, 67%가 가능하면 작은 결혼을 하고 싶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중 49.1%는 '작은 결혼과 거리가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22.9%는 '가족반대'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고, 이어 '남들과 비슷하게 해야할 것 같아서', '그동안 뿌린 축의금 생각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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