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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에르도안 '술탄 대통령' 등극…"개헌 승리 축하" 04-17 10:13


터키가 94년만에 '국부' 아타튀르크 체제의 막을 내렸습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어제(16일) 개헌안 국민투표 개표가 진행되는 중 여야 지도부에 전화를 걸어 국민투표 승리를 축하했다고 관영 아나돌루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투표가 끝난 뒤, 찬성이 51.3%로 반대를 2.5% 포인트 앞섰습니다.


이번 개헌으로 터키 정치권력구조는 현행 의원내각제에서 대통령중심제로 전환되며, 새 헌법에 따라 총리직은 없어지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부통령직위가 신설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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