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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 "북핵, 트럼프의 첫 시험대…중국이 해결 열쇠" 04-17 07:32


미국 공화당의 거물인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이 북핵 문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존 매케인 위원장은 현지시간으로 16일 NBC 방송에 출연해 북한의 잇따른 핵ㆍ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중국이 열쇠"라며, "중국은 북한 경제에 대한 통제력이 있는 만큼, 원한다면 이를 멈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매케인 위원장은 또 북핵 해결을 위한 군사력 동원은 한국을 향해 배치된 재래식 무기를 통해 보복 공격을 야기할 수 있는 만큼, 외교적 해결이 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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