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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대선…후보 각각 첫 유세전 예고 04-17 07:24


오늘 새벽부터 19대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 대구를 찾아 2·28 민주의거 기념탑을 참배하고, 대구 성서공단을 찾아 '일자리 100일 플랜' 정책발표하며 대선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오늘 오전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재래시장 방문으로 선거운동 첫 발을 뗍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새벽 인천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찾은데 이어 광화문에서 출근길 회사원들에게 첫 유세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이날 새벽 중구의 종합방재센터를 찾아 소방대원을 만난 뒤, 오전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출정식을 겸한 첫 유세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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