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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한 관광 전면 중단…북한 열병식에 고위직 불참 04-16 14:39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여행사들이 북한 관광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최대 국영 여행사인 중국국제여행사와 온라인 여행사인 시트립 등 대다수 여행사가 북한 관광을 전면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유일하게 지난 2008년부터 북한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국제항공도 내일(17일)부터 베이징-평양 노선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은 특히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어제(15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거행된 열병식에 중국 고위 당국자들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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