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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한반도 긴장 고조…펜스 미 부통령 방한 04-16 11:34

<출연 : 성신여대 국제정치전공 김열수 교수>

북한의 위협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오늘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한미 동맹과 북핵 등 한반도 현안이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열수 성신여대 국제정치전공 교수와 함께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먼저 오늘 있었던 북한 미사일 발사 소식부터 살펴보죠. 오전 신포 일대에서 미사일 발사를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우리 군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고요?

<질문 2> 어제 태양절을 맞아 신형 무기를 선보인데 이어 오늘 펜스 미 부통령의 방한을 앞둔 시점에서 미사일 시험발사를 감행했습니다. 다분히 의도가 있어 보이는데요?

<질문 3> 마이크 펜스 부통령, 아시아 태평양 국가 순방 첫 행선지로 우리나라를 택했습니다. 최근 한반도 상황에 미뤄봤을 때 시사하는 바가 클 것 같은데요?

<질문 4> 아직 펜스 부통령의 구체적인 방한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만 아무래도 지난 미·중 정상 간 논의 내용 전달 또 북핵 문제와 사드 등 한반도 관련 포괄적 현안들이 거론되지 않겠습니까?

<질문 5> 어제 북한이 열병식에서 신형 무기들을 대거 공개하고 위협 수위를 높였습니다. 북한의 도발 의지를 재확인한 펜스 미 부통령, 북한을 향해 어떤 경고성 메시지를 내놓을지에도 관심이 쏠리는데요?

<질문 6>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전략이 마침내 수립됐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최고의 압박과 개입'이라고 하는데 이전 오바마 행정부의 '전략적 인내'와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질문 7> 경제적, 정치적 제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곤 하지만 군사적 옵션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라고요? 최근 미국에서 선제 타격 준비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보십니까?

<질문 8> 미국이 대북 압박 수위를 높여가는 가운데 북한 역시 전면전, 핵타격전을 운운하며 압박에 굴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북한의 강경 반응, 어떤 의도로 봐야 할까요?

<질문 9> 어제 북한이 신형 IC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등 새로운 전략 무기를 공개했는데 실제 개발 완료단계에 어느정도 이르렀고 실전배치도 머지 않았다, 이런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봐야 할까요?

<질문 10> 북한이 어제 공개한 미사일들이 만약 개발 완료단계에 이르렀다면 실제 성능은 어떻게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11> 신형 무기를 공개한 북한의 다음 수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핵실험은 물론 ICBM 시험발사, 또 사이버 공격 등 다양한 도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 어떤 가능성을 우리가 예의주시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김열수 성신여대 국제정치전공 교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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