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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5당 대선 후보 등록 완료…본격 선거전 돌입 04-16 11:10

<출연 :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ㆍ세한대 최진 부총장ㆍ리서치앤리서치 배종찬 본부장>

5당 대선 후보들이 어제 일제히 후보 등록을 마치고 내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합니다.

대선까지 이제 23일 남겨 놓은 가운데 지금의 판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최진 세한대 부총장,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과 정치권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5당 후보들, 어제 후보 등록 이후 후 정책 발표와 전략 지역 방문 등으로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요. 후보별 동선에 담긴 의미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요?

<질문 2> 지금까지 대선 과정을 보면 후보 등록 시점의 여론조사 판세가 최종 대선 결과로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이번에도 그럴지, 세 분께서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3> 최근 갤럽 여론조사를 보면 후보들과 정당 지지율이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안철수 후보의 개인 지지율은 정당 지지율을 웃돌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4>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 구도가 형성된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관건은 지금의 지지층을 굳히고 누가 얼마나 더 많이 외연 확장을 해나가느냐 아니겠습니까? 두 후보의 지지율 추이,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질문 5> 반면 보수 진영 후보들은 여전히 10%를 밑도는 저조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선까지 이제 24일 남았으니 판세를 뒤집기에는 좀 빠듯하지 않나 싶은데요. 보수 후보들, 지금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6> 북한이 오늘 또 미사일 도발에 나서는 등 최근 한반도 상황과 맞물려 안보 이슈가 대선 쟁점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통 이 같은 이슈는 보수 후보에 유리하게 판단되는데 이번에도 보수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질문 7> 다섯 후보, 지금은 모두 완주 의사를 밝히고 있는데 막판에 후보 단일화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아직 여지는 남아 있다고 보시는지요?

<질문 8> 지역 구도가 많이 희석됐다고는 하지만 호남과 TK가 어떤 후보를 더 적극적으로 지지하느냐 하는 문제는 여전히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호남 쟁탈전, 또 안철수-홍준표-유승민 후보의 TK 공략,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9> 대선일이 가까워오면서 후보 간 검증 공방도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 자녀에 이어 부인으로까지 공세가 이어지고 있죠?

<질문 10> 그야말로 안갯 속 판세 속에 초유의 선거구도까지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권자도 후보도 모두 딜레마에 빠졌다,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남은 24일동안 유권자들의 선택을 이끌어내기 위한 후보별 전략, 어떤 것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요?


지금까지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최진 세한대 부총장,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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