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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내일 사채권자 집회…사실상 오늘 판가름 04-16 10:54


대우조선해양의 '운명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내일과 모레 5차례에 걸쳐 회사채를 보유한 사채권자 집회를 열어 채무재조정안 동의여부를 결정합니다.

5차례 집회에서 모두 통과돼야 대우조선은 2조9천억원을 지원받아 위기를 넘길 수 있고 그렇지 못하면 단기 법정관리인 사전회생계획제도, P플랜에 넘어가게 됩니다.

특히 대우조선 회사채 30% 가량을 가진 최대 채권자 국민연금이 오늘 채무재조정안 동의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어서 대우조선의 운명은 사실상 오늘 결정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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