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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한국형 미사일방어 핵심무기 M-SAM 개발 완료 04-16 10:19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KAMD의 핵심무기 중 하나인 중거리 지대공미사일 체계 개발이 사실상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중거리 지대공미사일, M-SAM 체계 개발이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면서 "다음 달 중 전투용 적합 여부 판정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은 당초 M-SAM을 2020년대 초 실전배치할 예정이었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이 급속히 커지는 데 맞춰 이르면 2018년으로 배치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M-SAM은 약 20㎞ 고도에서 적 탄도미사일을 직접 파괴하는 직격형 요격미사일로 실전 배치되면 군이 개발 중인 요격고도 40∼60㎞의 장거리 지대공미사일, L-SAM과 함께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의 핵심을 이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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