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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 봄 가장 따뜻한 날씨…내일 기온 쑥쑥↑ 04-15 19:01


올 봄 마지막 벚꽃을 즐기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늘도 맑고, 공기도 깨끗했고 기온도 크게 올랐습니다.

오늘 서울은 24.3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따뜻한 날로 기록이 됐습니다.

또 구미와 대구, 광주 등 남부지역도 27도를 웃돌면서 초여름처럼 따뜻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겠고요.

기온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특히 대구가 28도까지 올라서면서 올 봄 가장 따뜻한 날로 기록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늘은 맑다가 밤부터 제주와 전남 남해안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월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다가오는 한 주는 비 소식이 잦아 계획에 참고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에도 비 소식이 들어있고요.

기온은 약간씩 내려가겠지만 그간 워낙 따뜻했던지라 예년 정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낮 동안 맑겠고, 밤에 전남과 제주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미세먼지 예보는 경기북부 종일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예상되는데요.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은 오전 한때 공기가 일시적으로 탁해질 수 있겠습니다.

또 충청과 남부 내륙 계속해 건조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 울산 11도 등 오늘보다 약간 높게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도 서울이 24도, 광주와 대구가 28도로 오늘보다 더 높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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