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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맞는 세월호 3주기…전국서 미사ㆍ예배 04-15 18:45


세월호 참사 3주기와 겹치는 부활절을 맞아 이번 주말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는 다양한 부활절 미사와 예배가 열립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오늘(15일) 오후 8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부활성야 미사'를 여는데 이어 내일(16일) 낮 12시에는 염 추기경이 주례하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미사를 봉헌합니다.

또 내일은 서울 광화문광장과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참사 3년 미사를 봉헌합니다.


개신교계 역시 내일 안산 분향소 야외공연장에서 '4ㆍ16가족과 함께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올리며, 60여개 교단이 참여하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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