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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이틀간 세월호 내부 안전성 점검 04-15 18:44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선체 수색을 앞두고 내일(16일)과 모레 작업자들이 직접 선내에 진입해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선체 정리 용역업체인 코리아쌀베지 작업자들은 이틀 동안 선체 안에 유해 가스가 있는지, 선체가 무너질 위험성이 있는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세월호 인양 후 선내 진입은 이번이 두 번째로 작업자들은 26m 높이의 워킹타워를 이용해 창문이나 벌어진 틈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현장수습본부는 안전성 검사 후 세부 수색 계획이 마련되는 대로 본격적인 내부 수색을 시작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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