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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 들어 가장 따뜻…내일 맑고 기온 더 올라 04-15 18:05


오늘 낮부터 맑은 하늘 드러나면서 주말 나들이 즐기기 좋았습니다.

햇살이 기온을 크게 끌어올리면서 따뜻함을 넘어 다소 덥게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오늘 서울은 24.3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고, 구미와 광주와 대구도 27도 선을 넘어서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고 기온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특히 대구가 28도까지 올라서겠습니다.

하늘은 맑다가 밤부터 제주와 전남남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요.

이 비가 월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비소식이 잦습니다.

절기 곡우인 화요일과 목요일에도 봄비가 내리겠고요.

기온도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잦은 비 소식과 기온 변화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낮 동안 맑겠고 밤에 전남 남해안과 제주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미세먼지 경기북부 나쁨, 그 외 지역은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단, 수도권과 강원영서도 오전 일시적으로 공기 탁해질 수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 대구 14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한낮 최고 기온도 서울 24도, 대구가 28도, 강릉 27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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