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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5당 대선 주자,오늘 일제히 후보자 등록…본게임 개막 04-15 17:41

<출연 : 이양수 자유한국당 의원ㆍ장성호 건국대 교수ㆍ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ㆍ강연재 변호사>

주요 5당 대선 후보들이 오늘 일제히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대권 쟁탈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후보들의 표심 잡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양수 자유한국당 의원, 장성호 건국대 교수,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 강연재 변호사 네 분과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후보등록 마친 대선후보들의 첫 행보부터 짚어보죠. 각 후보들, 전략 지역을 찾거나 취약 계층을 만나 표심 잡기에 공을 들입니다. 오늘 동선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요?

<질문 2> 안철수 후보, 앞서 공언한 대로 다음주 쯤 국회의원직 사퇴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이번 대선에 정치인생을 걸겠다는 뜻인가요? 일종에 배수진을 쳤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질문 3>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양강 구도가 더욱 굳어져 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일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후보가 다자구도 1위 자리를 안철수 후보에게 내주기도 했는데요. 관건은 지금 지지율이 선거일까지 이어지느냐가 관심 아닙니까?

<질문 4> 이번 갤럽 조사에서 대선에 '꼭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적극 투표 의향자 층만 놓고 보면 문재인 42%, 안철수 36%로 다자구도 보다 양자 격차가 6%포인트로 더 벌어집니다. 이 부분은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5> 두 사람의 지지율을 두고 문재인 후보는 확장성이 한계가 있는 것 아니냐, 안철수 후보는 지지율 충성도가 약한 것 아니냐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각 당 어떤 극복방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질문 6> 홍준표 후보는 영남권 지역을 다니면서 지지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영남권에서 시작해 수도권으로 부는 '동남풍 전략'을 구사한다는 방침인데요. 4ㆍ12 재보궐 선거의 승리 여세가 보수표심 결집에 효과가 있을까요?

<질문 7> 홍준표-유승민 두 후보의 지지율은 7% 3%로 합쳐 1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이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진석 의원이 두 사람의 단일화 회동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사실상 단일화 물 건너갔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실제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단일화 한다면 반전 계기가 될까요?

<질문 8> 앞선 합동 TV토론회에서 날선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각 정당이 한 목소리로 후보들을 자평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TV 토론회가 표심을 흔들 변수가 될 가능성도 나오는데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기 위한 전략구상이 있습니까? 검증 공방도 더욱 거세지겠죠?

<질문 9> 최근 한반도 내 '4월 위기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외무성 부상이 전쟁 불사 의지를 전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늘 대규모 열병식에서 최룡해 부위원장은 "핵전쟁엔 핵타격전으로 대응하겠다"고 호언했는데요. 역대 대선 정국 때마다 북풍이 불었고, 보수진영에 유리하다는 평가도 있는 반면 역풍으로 작용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어떨까요?

<질문 10> 마지막으로 대선 공식 선거 운동이 17일 개시되는데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캐스팅 보트'가 된 중도보수와 호남 표심을 잡기위한 후보들의 차별화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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