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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조작국 피했지만 통상 압박 계속할 것" 04-15 17:28


미국 재무부가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의 관찰대상국 지위를 유지하면서 당장 외환 당국은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미ㆍ중 정상회담에서 무역 불균형을 해소하기로 합의한 뒤 중국의 환율조작국 지정 제외 결과가 나온 만큼 추후 한국에도 유사한 통상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원화 약세 속에 대북 위험 등 안보 리스크가 환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부는 미국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앞으로도 정부 환율정책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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