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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소행 추정 '김일성 찬양' 삐라 잇따라 발견 04-15 17:25


오늘 대남 선전용으로 추정되는 전단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오전 7시반쯤 의정부시 중랑천변에서 시민 37살 장 모 씨가 손바닥 크기의 전단 4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컬러 인쇄된 이 전단에는 오늘이 생일인 김일성 주석을 태양에 비유해 찬양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오전 9시쯤에는 삼척의 모 리조트 7층 옥상 정원에서 투숙객이 삐라 1장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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