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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서 북한 소행 추정 '김일성 찬양' 삐라 발견 04-15 15:18


북한이 김일성 생일을 기념하는 태양절 105주년인 오늘, 경기도 의정부에서 대남 선전용으로 추정되는 전단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반쯤 의정부시 장암동 중랑천변에서 시민 37살 장 모 씨가 손바닥 크기의 전단 4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컬러 인쇄된 이 전단에는 김일성 주석을 태양에 비유해 찬양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전단이 발견됐는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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