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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장미대선 D-24…5당 대선주자들 일제히 후보등록 04-15 15:13

<출연 :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최창렬 용인대 교수ㆍ배철호 메르겐 대표> 

대선 후보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되면서 5.9 장미대선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 분 전문가와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최창렬 용인대 교수, 배철호 메르겐 대표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대선 주자들의 주말 행보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정책 발표와 현장 방문 등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데 후보별 표심 공략 포인트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40% 안철수 37%로 1, 2위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강 구도가 더욱 굳어져 가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질문 3> 범보수 진영의 홍준표-유승민 후보는 이 구도에 균열을 내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에게 빼앗긴 보수 지지층 회복이 가장 중대 과제일 것 같은데요?

<질문 4> 4ㆍ12 재보궐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중 친박에 가까운 인사들이 대거 당선되지 않았습니까. 이를 기점으로 '샤이 보수'가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뭉치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그렇다고 보십니까?

<질문 5> 그러나 역대 대선마다 후보 등록일 무렵에 나온 여론조사 결과가 최종까지 이어지는 경향을 보여 왔습니다. 이변이 있을까요?

<질문 6> 문재인-안철수 후보의 격차가 좁혀지면서 '적폐'를 둘러싸고 설전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프레임 전쟁인데요. 서로 상대방을 적폐라는 프레임에 가두는 것, 어떤 효과를 노리는 겁니까?

<질문 7> 검증 공방도 가족까지 확대되며 과열되는 분위기입니다. 아니면 말고 식의 문제제기, 또 석연치 않은 해명이 반복되면서 국민의 검증 기회를 힘들게 하고 있다는 비판도 적지 않은데요. 향후 대선 레이스에 어떤 영향 미칠까요?

<질문 8> 역대 대선에서 TK는 보수 후보에게, 호남은 진보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는 지역 구도가 유지돼왔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안철수 후보로 호남은 지지층이 갈라져있고 TK도 표심도 분산되고 있죠. 민심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질문 9> 5당 후보의 첫 TV 토론에서 적폐는 물론, 세탁기까지 등장해 홍준표 후보 대선출마 자격을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고요. 안보관-주요 정책 등에 날선 공방이 이어졌죠. 앞으로 남은 TV토론이 막판 변수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10> 북한이 "전쟁 불사" 입장을 내놓으면서 안보이슈가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안보이슈가 블랙홀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 됐는데, 대선판에 미칠 파장 어떻게 보십니까? 대체적으로 안보이슈가 떠오르면 보수정당 후보들이 유리하다는 것이 정설인데요. 각 주자별 향후 전략 어떻게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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