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초점] 평양 김일성광장서 열병식…김정은 주석단 올라 04-15 15:09

<출연 : 부형욱 국방연구원 연구위원ㆍ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ㆍ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수석연구위원>

북한이 김일성의 105번째 생일을 기념한 대규모 열병식을 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태양절 기점으로 도발 가능성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부형욱 국방연구원 연구위원,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수석연구위원과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화면엔 김정은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환하게 웃는 얼굴로 박수를 치거나 측근에게 지시를 내리는 모습 등이 포착됐죠. 과거 열병식 때와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모습인데요?

<질문 2> 최대 명절로 기념하는 '태양절'을 맞아 대량의 무기를 공개한다는 것은 내ㆍ외부적으로 어떤 의도라고 보십니까? 외부적으로는 군사력 과시 차원이겠죠?

<질문 3> 앞서 숙청설이 돌았던 김원홍 국가보위상이 열병식에 참석했다고 알려드렸지만 대장 계급을 달고 나왔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신형 IC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바퀴형 이동식 발사차량에 실려 등장했는데 기존에 비해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질문 5> 기존에 북한이 선보였던 KN-08도 등장했고, SLBM 북극성과 이를 지상형으로 개량한 북극성 2형 등 북한의 전략무기들이 총동원 되기도 했는데요. 각 어떤 무기인지, 또 위력은 얼마나 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6> 도발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어제 핵실험은 언제든 가능한 상태고 미국이 도발해온다면 전쟁도 불사하겠다. 수위가 상당히 높였는데요. 실현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그렇다면 시기는 언제가 될까요?

<질문 7> 북한의 극단적인 반응의 원인이 IS 근거지를 강력한 폭탄으로 공격한 미국의 행보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GBU-43, 폭탄 어머니라고 불린다는데 어떤 위력입니까?

<질문 8> 만약 북한 도발 현실화된다면 중국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도 관심입니다. 최근 미중 정상회담도 있었고 전화통화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종의 빅딜 얘기도 나오는데 압박 강화할까요?

<질문 9> 최근 트럼프는 대북 독자 행동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도발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군사 행동 돌입할까요? 단독 군사행동이 가능할지도 궁금한데요?

<질문 10>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과 중국 북한 문제 위기 상황 인식은 공유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해법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또 향후 어떤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