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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해진 주말…서울 낮 기온 23도 04-15 10:00


새벽에 남해안 곳곳에는 비가 조금 내렸는데요.

점차 하늘이 맑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 보시면 중부를 중심으로는 안개가 끼어있고, 남부지방에는 구름만 조금 지나고 있는데요.

비 구름이 모두 물러난 뒤 낮부터는 전국의 하늘 맑겠습니다.

이번 주말, 날은 한층 더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 서울이 23도, 내일은 24도로 평년기온을 6도나 웃돌겠습니다.

그리고 주말 내내 하늘에 구름만 지나면서 내일도 바깥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오늘 비가 그친 뒤 오후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공기질도 대체로 양호하겠습니다.

한편, 충청과 경북 등 내륙 곳곳으로는 여전히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주말동안 화재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시각 기온은 서울이 14.7도고요.

남부지방은 20도 가까이 올라있습니다.

대구가 19.7도, 전주가 19.8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23도, 청주가 25도, 대구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고, 모레는 전국으로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일부 남부지방과 제주에는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요.

요 며칠 날씨 변덕이 심하니까 건강 관리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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