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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외관 검사 끝나…"왼쪽면 집중적으로 봤다" 04-15 09:43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첫걸음으로 외관 검사를 마쳤습니다.


선조위는 영국 감정기관 '브룩스 벨'이 선체 외관 검증을 마치고 전날 홍콩 지사로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룩스 벨은 세월호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해 현재 바닥을 향하고 있는 선체 왼쪽면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창준 선체조사위원장은 "검증 결과를 분석해 보고서 작성에는 최소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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