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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대선 불출마…후보등록 앞두고 '제3지대' 소멸 04-14 22:28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19대 대통령 선거의 대장정을 멈추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총리는 "국가위기 상황에서도 정파 이해관계에 함몰돼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데 절실한 동반성장을 적극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치권에 아쉬움을 금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내려오지만 국민과 함께 모두가 잘사는 동반성장국가를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헌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어 정 전 총리까지 불출마하면서 정치권 장외의 '제3지대'는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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