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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염동열 불법여론조사 의혹' 강력 비판 04-14 21:40


특정 대선후보에 편향된 불법 여론조사를 주도한 혐의로 검찰이 자유한국당 염동열 의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과 관련해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정진우 수석부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한국당은 달라진 것 없는 적폐세력의 중심"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 김유정 대변인도 "불법여론조사 혐의가 사실이라면 경악할 만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바른정당은 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를 겨냥해 사실상 사퇴까지 주장했습니다.


이에 한국당은 "당 관계자가 여론조사를 요청한 사실이 일체 없다"며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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