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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미군, 북핵 경계 강화…오키나와에 관측기ㆍ정찰기 증강" 04-14 21:22


일본 오키나와의 미군기지에 북한의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를 관측할 비행 장비가 추가로 배치됐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NHK에 따르면 오키나와의 가데나 미군 기지에는 이달 들어 대기관측기와 전자정찰기가 잇따라 배치됐습니다.


대기관측기는 핵실험 등이 실시될 경우 대기 중에 떠다니는 방사성 물질을 수집하는 역할을 하며, 정찰기는 탄도미사일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역할을 합니다.


과거 북한이 핵실험을 할 때도 이러한 비행 장비가 미군 기지에 배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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