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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오늘 - 175화 : 위기의 농촌을 기회의 땅으로, 돼지 아빠 장성훈 씨 04-15 19:55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 자락에는 이색 테마파크가 있다.

이곳저곳 보이는 것은 복(福)의 상징 돼지들 뿐인 이곳!

돼지 경주부터 소시지 체험, 박물관까지~ 돼지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돼지 문화원이다.

돼지 문화원의 주인은 바로 돼지아빠라 불리는 장성훈(57) 씨.

평생을 양돈업에 몸담아온 장성훈 씨.

2011년 구제역 파동으로 2만 여 마리의 돼지를 살처분하자 1차 산업인 양돈업의 한계를 느꼈다.

그 후 가공, 유통, 서비스업까지 가능한 6차 산업을 위한 돼지 문화원을 설립해 5년 간 운영하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사라져가는 농촌으로 도시민들이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는 장성훈 씨.

특히 아버지의 대를 잇기 위해 자녀 모두 축산업을 전공하고 있어 가업승계를 꿈꾸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위기의 농촌을 기회의 땅으로 발전시킨 돼지 아빠 장성훈 씨의 성공이야기를 미니 다큐 오늘에서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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