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안철수 부인 김미경 "비서진에 사적 업무 부담 불찰…사과" 04-14 18:0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는 안 후보 의원실 직원들에게 사적인 일을 시켰다는 보도와 관련해 비서진에게 업무부담을 준 점은 전적으로 자신의 불찰이라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 교수는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의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를 끼쳤다며 더욱 엄격해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한 종편방송사는 김 교수가 2015년께 안 후보 보좌진에게 기차표 예매와 강의자료 검토 등 사적인 업무를 시킨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