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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오전까지 비 조금…낮부터 맑고 따뜻 04-14 16:54


수도권 등 중부지방 곳곳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빗줄기는 약한 편이지만 바람은 매서울 정도로 불어들고 있는데요.

이 비는 오늘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잠시 소강 상태에 들겠습니다.

내일 새벽 전국에서 다시 시작되겠고 중부지방의 경우 오전에, 남부지방은 낮에 그치겠습니다.

그 사이 양은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는데요.

곳에 따라 천둥번개가 칠 수 있겠고요.

또 강한 바람이 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 나들이는 내일 오후시간부터 나서는 걸로 계획하시면 좋겠습니다.

비 온 뒤에는 다시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이면서 기온도 껑충 올라가는데요.

서울은 내일 22도, 모레는 23도까지 올라가겠고 대구의 기온은 27도까지 치솟는 등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지기까지 하겠습니다.

하지만 월요일에 다시 전국에 한차례 봄비가 내립니다.

다가오는 한주 비소식이 잦겠고 따라서 날마다 기온변화도 크겠습니다.

감기 걸리기 쉬운 계절입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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