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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악귀씌었다' 사이비집단서 세살배기 맞아 숨져 04-14 16:51


세 살배기 아이가 폭행으로 숨진 뒤 화장된 사건이 경찰 수사를 통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3년 전 실종신고를 접수해 수사하던 경찰은 진돗개를 숭배하는 사이비 종교집단에서 '악귀에 씌었다'며 아이를 폭행해 숨지게 하고 사체를 유기한 사실을 최근 밝혀냈는데요.

미제가 될 뻔한 이번 사건은 올해 미취학 학생 소재 파악 과정에 전말이 드러났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서울 강서경찰서>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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