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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가 해외여행' 신문광고로 노년층 속인 여행사 대표 04-14 15:34


초특가 해외여행 상품을 신문에 광고한 뒤 여행 경비만 받아 챙긴 여행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신문광고로 고객 135명을 모집해놓고 여행을 진행하지 않은 30살 김 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60대 이상 노년층으로 피해 금액은 모두 1억6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마케팅 차원에서 저가 상품을 내놨지만 운영해보니 감당이 안 됐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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