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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 강제퇴거 승객, 코뼈 골절ㆍ뇌진탕에 앞니 빠져 04-14 15:33


유나이티드항공 기내에서 강제로 끌어내려진 승객이 퇴거 과정에서 코가 부러지고 치아가 2개나 뽑히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나이티드항공 사태 피해자인 베트남계 미국인 의사 데이비드 다오 박사의 변호사는 일리노이 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오 박사는 코가 부러지고 앞니 2개가 뽑혔으며, 뇌진탕 증세까지 보였으며 코도 크게 다쳐 복원 수술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다오 박사의 변호사는 사건이 발생한 일리노이 주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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