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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타이어 탐나서" 지게차로 승용차 번쩍 들어 훔쳐 04-14 14:35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승용차를 훔친 후 불을 지른 혐의로 55살 A씨를 형사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김해 시내 도로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게차 포크로 자동차를 들어 올린 뒤 자신의 비닐하우스까지 옮기는 방법으로 범행했으며, 다음날 타이어를 분리한 뒤 승용차에 불까지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조사에서 "승용차 타이어가 새것이라 탐이나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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