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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사옥에 폭발물 설치하겠다"…경찰 수색 04-14 13:29


[앵커]

삼성그룹 서초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이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나재헌 기자.

[기자]


네.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18분 쯤 부산지방경찰청에 '삼성생명 사무실에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이라는 페이스북 메시지를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초동 삼성생명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전원 대피시키고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메시지에는 '북한공작원 2명이 생명본사 4층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영어로 쓰여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자가 이 메시지를 받은 시점은 지난 11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그룹은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에게 대피할 것을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삼성사옥 서초사옥에는 무장 경찰 200명 정도가 출동했으며 사옥 주변은 통제된 상태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그룹 서초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이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초동 삼성생명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전원 대피시키고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18분 쯤 부산지방경찰청에 '삼성생명 사무실에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이라는 페이스북 메시지를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메시지에는 '북한 공작원 2명이 삼성생명 본사 4층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영어로 쓰여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자가 이 메세지를 받은 시점은 지난 11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그룹은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에게 대피할 것을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삼성사옥 서초사옥에는 무장 경찰 200명 정도가 출동했으며 사옥 주변은 통제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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