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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대선후보 등록 하루앞…첫 TV토론 누가 우세? 04-14 13:23

<출연 : 민주당 전병헌 전략기획본부장ㆍ국민의당 김영환 대선기획단장ㆍ한국당 홍준표 대통령후보 선대위 전희경 대변인>

5월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선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 시간 어제 있었던 TV토론과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등 뜨거운 쟁점들을 짚어 보겠습니다.

전병헌 민주당 전략기획본부장ㆍ김영환 국민의당 대선기획단장ㆍ전희경 홍준표 대통령후보 선대위 대변인 자리하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어제 각 당 주자들이 모여 첫 TV토론회를 가졌습니다. 각 당에서는 토론 결과를 어떻게 자평하십니까?

<질문 2> 이번 토론회에서는 거친 설전들이 오갔는데요. 우선 토론회에서 있었던 발언들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질문 3>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 문제에 대해 5명의 후보가 미묘한 차이를 보였는데요. 각 후보들의 입장차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홍준표, 유승민, 심상정 후보의 논쟁에는 '세탁기'가 등장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어제 토론회에서는 한반도 위기설을 놓고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을 가상한 질문'에서 각 후보들은 전쟁은 막아야 한다면서도 각론에서는 서로 다른 입장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각 당의 입장을 말씀해주시죠.

<질문 6> 문재인 후보 측과 안철수 후보 측에 각종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지만 객관적인 증거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각 당에서는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질문 7> 오늘 오전 발표된 갤럽 여론조사부터 보겠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40%, 안철수 후보가 37%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한편 선관위에 등록되지 않은 선거여론조사 결과를 트위터에 올린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2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정치인들도 이런 실수가 나왔는데요?

<질문 9> 대선주자들이 표심을 잡기위해서 잇따라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대선은 기간이 짧아 장시간 공약 검증에 한계가 있는 만큼 피부에 와 닿는 실생활 공약이 표심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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