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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관세청장 참고인 소환…'고영태 인사개입 의혹' 관련 04-14 12:56


검찰은 최순실씨 옛 측근인 고영태씨가 돈을 받고 세관장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천홍욱 관세청장을 전격 소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 오전 10시 천 청장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인천본부세관장 인사에 고씨가 영향력을 미쳤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고씨가 지난 2015년 인천본부세관 이 모 사무관으로부터 인천본부세관장으로 승진시켜달라는 청탁과 함께 2천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고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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