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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각 당 대선후보들, 첫 TV토론서 난타전 04-14 12:08

<출연 : 이재경 더불어민주당 전 대변인ㆍ이경환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ㆍ김미현 알앤서치 소장ㆍ강연재 국민의당 강동구을 지역위원장>

어제 대선 주자 확정 후 5개 정당 후보들간의 첫 TV 합동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뜨거운 공방이 오간 가운데 문재인-안철수 양측 가족을 둘러싼 의혹이 또 다시 불거졌는데요.

네 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재경 더불어민주당 전 대변인ㆍ이경환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ㆍ김미현 알앤서치 소장ㆍ강연재 국민의당 강동구을 지역위원장 나와 주셨습니다.

<질문 1> 어제 한국 기자협회와 sbs 초청으로 대선주자들의 첫 번째 TV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질문 2> 가장 관심은 아무래도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안철수 후보였는데요. 예상대로 공방이 치열했습니다. 말 바꾸기 논란에 적폐세력지지 발언까지 계속해서 충돌했거든요. 누가 승자였다고 보세요?

<질문 3> 문재인 홍준표 후보간의 공방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물을 받았는지를 두고 설전이 있었는데요. 두 후보의 격론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4> 보수 표심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홍준표, 안철수 후보 간의 공방도 있었는데요. 홍 후보는 안 후보를 가짜 보수라고 공격했고 안 후보는 홍 후보에게 편 가르기 하지 말라고 맞섰습니다. 어제 토론 내용을 봤을 때 보수 표심은 어느 쪽으로 움직였을까요?

<질문 5> 홍준표 후보의 직설 화법은 어제 토론회에서도 논란이었습니다. 문재인 후보를 향해 '친북 주적'이라고 표현하는 가하면 안철수 후보를 '호남 2중대'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또 유승민 후보를 향해서는 '강남좌파,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 같다'는 발언도 서슴없이 했는데요. 이런 홍 후보의 직설 화법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6> 홍준표 후보의 "대한민국을 세탁기에 넣어 세탁해야 한다"는 발언을 두고도 공방이 이어졌는데요. 유승민 후보가 이를 두고 "홍 후보가 세탁기에 들어가야 한다"며 공방을 벌인 건데요. 이 세탁기 공방,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7> 어제 토론회에서 가장 치열했던 주제가 바로 사드를 비롯한 한반도 안보 문제였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북한이 핵도발을 하면 사드 배치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발언한 지 하루도 안 돼 다시 "사드는 차기정부의 결정 사항"이라고 밝혔거든요. 이런 문 후보의 입장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8> 안철수 후보도 사드를 반대하다 찬성입장으로 돌아선 것을 두고 유승민 후보 등에게 강한 공격을 받았는데요. 안철수 후보의 입장 변화, 보수층을 겨냥한 전략일까요?

<질문 9> 박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를 놓고도 각 당 후보들 입장이 갈렸습니다. 문재인, 심상정 후보가 반대 입장을 보인 반면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후보는 유보적인 입장을 취한 건데요. 사면에 대한 입장이 대선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질문 10> 여론조사 결과도 한번 살펴보죠.


<질문 11> 이런 가운데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씨의 서울대 부정 특혜 채용에 이어 보좌관을 사적인 일에 동원했다는 의혹이 한 언론보도를 통해 나왔습니다. 김미경씨가 의원실 보좌관들을 개인적인 심부름등에 이용했고, 이런 일들이 힘들어 의원 실을 그만둔 보좌관도 있다는 구체적인 증언까지 나온 건데요. 안철수 후보 측 입장은 어떤건가요?

<질문 12>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명품 의자 거래 과정과 금액이 맞지 않는다는 의혹도 또 다시 제기됐는데요. 아들 취업 특혜 의혹도 그렇고요. 의혹 제기는 계속되고 있지만 해명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재경 더불어민주당 전 대변인ㆍ이경환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ㆍ김미현 알앤서치 소장ㆍ강연재 국민의당 강동구을 지역위원장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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