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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강제징용 사죄비'→'위령비'로 멋대로 교체 04-14 10:47


일본인이 '일제 강제 징용 사죄비'를 '위령비'로 무단 교체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국립 망향의동산 내 일제 강제 징용 사죄 표지석이 '위령비'라고 쓰여진 표지석으로 바뀐 것을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사죄비를 세웠던 일본인의 아들이 표지석을 교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자신이 표지석을 바꿨다고 자처한 일본인이 망향의동산 측으로 우편을 보내 "우리 아버지는 강제 징용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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